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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임신' 황신영, 집 계약하고 행복 "부모님 도움받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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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에나스쿨' 코미디언 황신영이 집 계약 소식을 전했다.

황신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이사 갈 집 계약 완료. 다다음주 이사한다"라고 남겼다.

그는 자신이 이사하는 집에 대해 "필로티 2층 아파트 전셋집으로 이사 가기로 정해졌다. 나중에 청약 도전 한 번 해보려 한다. 1층 찾으려고 위례, 송파, 수서 쪽 다 돌아다니느라 조금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 수서역 근처로 이사한다고도 덧붙였다. 황신영은 "다행히 수서역 근처로 좋은 주인분 만나서 이사하기로 결정했다. 친정 부모님이 현재 사고 있는 집이라 가깝다"고 했다.

친정 부모에게 육아 도움을 받기 위해, 친정집과 가까운 것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황신영은 "친정 부모님은 어린이집, 입시학원을 30년 이상 운영을 하셔 아이들 보는 게 능숙하시다. 저희 세쌍둥이 부모님 도움을 좀 받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황신영은 201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에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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