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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황신영. 세 쌍둥이 맞을 준비 "필로티 2층 아파트로 이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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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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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



황신영이 삼둥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흐어 드디어 이사 갈 집 계약 완료. 다다음 주에 드뎌 이사 갑니더~필로티 2층 (1층집이 없는 곳) 아파트 전셋집으로 이사 가기로 정해 졌어용 ~!나중에 청약 도전 한번 해보려구용ㅎㅎ 1층 찾으려고 위례,송파,수서쪽 다 돌아다니느라 쪼굼 힘들었네여~그래도 다행이 수서역 쪽 근처로 좋은 주인분 만나서 이사하기로 결정 했답니더~"라고 밝혔다.

이어 "친정 부모님 현재 살고 있는 집이랑 가까운 곳으로 왔어영~! 저희 친정 부모님께서는 어린이집,입시학원을 30년 이상 운영을 하셨어서 애들 보는게 능숙하셔서 저희 삼둥이...부모님 도움을 좀 받으려고 합니더. 요즘 컨디션 좋다 안 좋다 했는데 오늘은 컨디션 진짜 너무 좋네여..~~어젯밤에는 몸이 더 커지고 있는 건지..몸이 간지러워서 막 박박 긁느라 힘들었는데 남편이 오일로 제 전신을 발라줘서 싹 나아졌네여 ㅎ 역시 임신 중에 남편 덕분에 더더 행복하네유ㅎㅎ"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별은 이제 일주일 후에...나오는데.. 와..진짜 너무 궁금해옄ㅋㅋㅋㅋ오늘 날씨도 너무 좋구유~~ㅎㅎ더울땐 주스한잔 마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팅 해봅시더 #삼둥이임신 #15주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쾌한 표정의 황신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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