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취임 4주년 기자회견을 갖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임 4주년 특별연설을 하고 향후 국정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문 대통령은 특별연설을 한 뒤 출입기자들과 30∼40분간 질의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야당이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준영 해양수산부·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론, 코로나 방역 및 백신 접종 문제, 강성 친문 지지층의 문자폭탄을 둘러싼 논란, 부동산 대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강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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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임 4주년 특별연설을 하고 향후 국정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문 대통령은 특별연설을 한 뒤 출입기자들과 30∼40분간 질의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야당이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준영 해양수산부·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론, 코로나 방역 및 백신 접종 문제, 강성 친문 지지층의 문자폭탄을 둘러싼 논란, 부동산 대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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