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일감 몰아주기' 의혹 전효관 靑 비서관 사임..."의혹 인정 안 해"

YTN
원문보기
자신이 세운 회사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을 받은 전효관 청와대 문화비서관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전 비서관이 관련 의혹을 인정할 수는 없지만, 국정운영에 부담을 줄 수 없어 사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민정수석실이 전 비서관 본인을 비롯해 서울시 관계자 등 50명을 조사했지만, 의혹을 확증할 진술이나 자료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15년 전 일에 대한 실체 파악을 위해서는 서울시뿐 아니라 관련 업체와 임직원에 대한 전면 조사가 필요하지만, 감찰 조사권 범위로는 한계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조사한 자료는 수사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매주 공개되는 YTN 알쓸퀴즈쇼! 추첨을 통해 에어팟, 갤럭시 버즈를 드려요.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짜뉴스 해명
    손태진 가짜뉴스 해명
  3. 3비솃 메츠 계약
    비솃 메츠 계약
  4. 4김광규 전세사기
    김광규 전세사기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