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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장관 후보자들, 아직 국회의 시간…10일까지 지켜볼 것”

이데일리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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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관계자, 7일 ‘野 부적격 판정’ 장관 후보자 관련 답변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청와대가 야당으로부터 ‘부적격’ 판정을 받은 장관 후보자들의 임명 여부와 관련해 “아직은 국회의 시간”이라며 “공은 국회에 있다”고 7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와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등 국회 청문보고서 채택에 난항을 겪는 후보자 3인의 임명 여부와 관련해 이같이 답했다.

이 관계자는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인사청문보고서를 국회가 대통령에 송부하는 시점 마감이 5월 10일”이라며 “그때까지는 국회 논의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청와대에 관련 건의를 했는지, 야당에 어떤 설득작업을 하고 있는지와 관련한 추가 질의에는 “국회 상황이기 때문에 답변드리기 어려운 질문”이라며 “조율을 거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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