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용산구, 4차 재난지원금 50만원 지급

파이낸셜뉴스 김두일
원문보기
성장현 용산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파이낸셜뉴스]서울 용산구는 저소득 가구에 5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19년과 20년과 소득을 대비, 올해 가구소득이 감소한 취약계층 가정이다. 금액은 가구당 50만원(1회)이다.

중위소득 75%이하 소득에 6억원 이하의 재산이어야 한다. 즉 1인 가구 137만873원, 2인 가구 231만6059원, 3인 가구 298만7963원, 4인 가구 365만7218원이하여야 한다.

해당 주민은 오는10~28일까지 '복지로' 웹사이트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소득감소 증빙서류, 통장사본, 신분증 등이 필요하다.

지원금은 오는 7월까지 지급한다.

dikim@fnnews.com 김두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