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2승' 류현진..."느낌을 찾는 게 중요했다"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상훈 인턴기자] 부상에서 복귀한 류현진의 주된 목표는 느낌을 찾는 것이었다.

류현진의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를 가졌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팀의 10-4 승리에 기여했다.

류현진은 5이닝동안 6피안타(1홈런) 6탈삼진 1볼넷 4실점 (4자책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화상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느낌을 찾는 게 중요했다"라고 말했다. 류현진은 경기 초반 직구 구속이 좋지 않았다는 질문에 "나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4,5회 때 공이 더 좋았던 것 같다. 전체적으로 후반에 던진 공이 초반보다 좋았다"라고 평가했다. 류현진은 원인을 찾겠다고 밝혔다.

경기 중 포수와 태블릿 PC를 본 이유에 대한 질문에 "잘못 던진 공이 있었다. 사인과 반대로 간 것도 있어서 체크했다"라고 말했다.


태블릿 PC를 본 것이 밸런스를 체크하기 위함이었냐는 질문에 "느낌을 찾는 게 중요했다"라고 답했다. "오늘 경기에선 제구력에 문제가 있었다. 밸런스가 안 맞아서 제구력이 떨어진 것 같다. 경기 중에 내가 던진 몇 가지 공을 체크했는데, 내일부터는 많이 연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몸 상태에 대한 질문에는 "통증을 처음 느낀 뒤 3일까지는 아픈 느낌이 있었다. 3일 이후부터는 좋다. 지금도 그렇다. 등판을 앞두고 한차례 불펜 투구를 했는데 아프지 않았다. 오늘 경기에서도 통증을 느끼지 않았다. 좋은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sports@xports.com / 사진 = 토론토 공식 인스타그램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당게 사태 송구
    한동훈 당게 사태 송구
  2. 2캐릭 맨유 데뷔전
    캐릭 맨유 데뷔전
  3. 3탁구 장우진 조대성 남자복식
    탁구 장우진 조대성 남자복식
  4. 4미국 반도체 관세
    미국 반도체 관세
  5. 5럭키 드레스투어
    럭키 드레스투어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