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바닷바람은 탄소 없는 21세기의 석유자원과 같다며, 해상풍력은 에너지 전환과 탄소 중립으로 가는 지름길로 미래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울산시 부유식 해상풍력 전략보고 행사에 참석해 내년 6월 생산을 멈추는 '동해 가스전' 자리에 2030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가 건설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울산시가 부유식 해상풍력을 꼭 성공 시켜 2050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화석연료 시대의 사업수도에서 청정에너지 시대의 산업수도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울산시 부유식 해상풍력 전략보고 행사에 참석해 내년 6월 생산을 멈추는 '동해 가스전' 자리에 2030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가 건설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울산시가 부유식 해상풍력을 꼭 성공 시켜 2050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화석연료 시대의 사업수도에서 청정에너지 시대의 산업수도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2025년까지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건설에 1조 4천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주민들은 물론 국회와도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문 대통령은 국내 유일 수소 배관 공급방식 특화 실증시설인 수소 실증화 센터도 방문해 올해 안에 그린 수소 발전 로드맵을 마련해 수소 경제 활성화에도 속도를 내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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