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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덩어리' 서예지, '아일랜드' 출연 무산→인기는 여전 '이틀째 1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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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배우 서에지가 미소 짓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김정현 가스라이팅’, ‘학교 폭력’, ‘학력 위조’, ‘갑질 논란’, ‘먹튀 논란’ 등 다수의 논란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가 이렇다 할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출연이 최종 불발됐다. 하지만 서예지는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서예지의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이 최종 불발됐다. 최근 불거진 각종 논란의 여파로 보인다.

‘아일랜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제주 설화를 바탕으로 한다. 저주어린 불사의 삶을 끝내기 위해 여인이 필요한 남자와 슬프고도 잔혹한 운명과 숙명을 알지 못하는 여자, 그리고 한 소녀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휩싸인 구마사제까지 천혜의 경관이지만 사악한 어둠을 품은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절대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이들이 힘을 합쳐 지켜내고 희생하는 애틋하고도 기묘한 퇴마 환상극이다.

‘아일랜드’에는 배우 김남길이 출연을 확정했고, 차은우 등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예지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불거진 논란 등으로 인해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합의했다.

‘아일랜드’ 측은 서예지가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협의됐고, 여주인공 캐스팅은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서예지 측도 ‘아일랜드’에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협의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각종 논란이 연이어 터지고, 광고 손절이 이어졌다. 여기에 차기작으로 거론된 작품에도 출연이 불발되는 상황이지만 서예지 측은 추가적인 논란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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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서예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그러나 서예지의 인기는 치솟고 있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이틀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지난 3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1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8일 동안 진행되는 ‘틱톡 인기상’에서 서예지는 압도적인 득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서예지는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드라마가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에도 방영됐고, ‘틱톡 인기상’이 전 세계 팬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득표로 이어지고 있다.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서예지가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할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1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13일 밤 9시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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