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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前 브브걸 하윤, '롤린' 활동→호르몬병으로 탈퇴‥"언니들 진심으로 응원"(종합)[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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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브레이브걸스 전 멤버였던 하윤이 팀 탈퇴 이유를 언급했다.

하윤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부터 갑상선(갑상샘) 항진증이라는 호르몬 병을 앓고 있었다"라며 "활동 도중 갑상선 항진증이 더욱 악화가 되어서 회사와 상의를 해 본 결과 더 이상 활동을 하기엔 힘들 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다"라며 탈퇴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항진증은 아직도 앓고 있으며 치료에 전념하며 지금은 많이 회복된 상태"라고 팬들의 걱정을 덜기도 했다.

그는 'Rollin'으로 함께 했던 멤버였던 만큼 브레이브걸스의 역주행과 인기몰이에 관해 언급하기도. 하윤은 "함께 동고동락하며 활동했던 곡이라 애정이 남달랐는데 이렇게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된 것 같아 정말 기분이 좋았다. 브레이브걸스 언니들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하윤은 지난 2016년 현재 브레이브걸스 멤버인 민영, 유정, 유나와 함께 그룹에 합류해 '변했어', '하이힐'(HIGH HEELS), '우린 아직 여름', '롤린'까지 활동했다. 그러다 하윤은 2018년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에 불참해왔고 이후 그의 탈퇴가 공식화되면서 현재 브레이브걸스는 4인조 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하윤은 한 플랫폼에서 스트리머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Rollin'으로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며 각종 음원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하윤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하윤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의 브레이브걸스 탈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
저는 사실 예전부터 갑상선 항진증 이라는 호르몬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활동도중 갑상선 항진증이 더욱 악화가 되어서 회사와 상의를
해 본 결과 더 이상 활동을 하기엔 힘들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아쉽지만 저는 팀을 탈퇴 하게 되었습니다.
항진증은 아직도 앓고있으며
치료에 전념하며 지금은 많이 회복된 상태입니다 .
이렇게 늦게 팬분들께 말씀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브레이브걸스 역주행을 보며 저도 rollin을 함께 동고동락하며 활동했던 곡이라 애정이 남달랐는데 . 이렇게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된것같아
정말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함께 할수 없게 되었지만, 앞으로의 브레이브걸스 언니들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 저 하윤도 개인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가며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테니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문]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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