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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건희 삼성전자 지분, 이재용 몰아주기 없다…3남매 똑같이 상속

머니투데이 심재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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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심재현 기자]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보유했던 삼성전자 보통주 2억4927만3200주 등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유족들에게 법정 비율대로 상속됐다.

삼성전자는 30일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이 회장의 보유지분 가운데 홍 여사가 보통주 8309만1066주, 우선주 20만6633주를 상속했다고 공시했다.

이 부회장은 보통주 5539만4046주와 우선주 13만7757주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은 각각 보통주 5539만4044주씩과 우선주 13만7755주씩을 물려받았다.

법정 상속 비율은 부인인 홍 여사가 상속 지분의 9분의 3을 갖고 이 부회장 등 3남매가 각각 9분의 2씩 갖는 방식이다.

상속에 따라 홍 여사의 삼성전자 지분은 보통주 기준으로 1억3724만4666주(2.30%)로 늘었다.

이 부회장의 삼성전자 지분은 보통주 9741만4196주(1.63%)로 늘었다.


이부진 사장과 이서현 이사장의 삼성전자 지분은 5539만4044주(0.02%)다.

심재현 기자 ur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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