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건희 지분 상속] 이재용, 이건희 회장 삼성생명 지분 50% 상속

파이낸셜뉴스 서혜진
원문보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사진=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이 보유한 삼성생명 주식의 절반을 상속받았다.

삼성생명은 이건희 회장이 보유했던 주식 4151만9180주를 이 부회장이 2075만9591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1383만9726주,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691만9863주 상속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의 삼성생명 지분율은 삼성물산 19.34%, 이 부회장 10.44%, 이 사장 6.92%, 이 이사장 3.46% 등이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4. 4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5. 5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