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故이건희 삼성물산 지분, 이재용·부진·서현 각 120만여주 상속

이데일리 성주원
원문보기
삼성물산, 최대주주 등 소유지식변동 공시
[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삼성물산(028260)은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의 보유주식 542만5733주가 유족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008770)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에 상속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홍라희 전 관장이 180만8577주를, 이재용 부회장은 120만5720주를 상속받았다. 이부진 사장과 이서현 이사장은 120만5718주씩을 받았다.

이로써 보통주 기준 이 부회장의 삼성물산 지분율은 18.13%가 됐다. 이 사장과 이 이사장은 각각 6.24%, 홍 전 관장은 0.97%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진=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진=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박진섭 중국 이적
    박진섭 중국 이적
  4. 4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5. 5이경규 예능 전망
    이경규 예능 전망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