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현모 문화재청장이 30일 오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뭄타즈 자흐라 바로츠 주한 파키스탄 대사와 면담을 하고 있다.김 재청장과 주한 파키스탄 대사는 양국간 문화유산 보존과 협력, 학술 교류, 홍보 등을 논의하고 양국간의 협력을 약속했다. (문화재청 제공) 2021.4.30/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