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조향기, 박수홍, 박지윤/뉴스1DB © 뉴스1 |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JTBC '알짜왕' 출연자 조향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함께 녹화에 참여한 박수홍, 박지윤, 이상훈은 음성 결과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JTBC '알짜왕' 측은 "'알짜왕' 출연진, 제작진 전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향후 제작 일정은 미정이다"라고 알렸다
앞서 지난 28일 조향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소식이 전해졌다. 조향기는 최근 CTS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다른 출연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전달받았다. 이에 검사를 진행했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조향기가 CTS 프로그램 녹화 이후 참여한 JTBC '알짜왕'의 출연진인 박수홍, 박지윤, 이상훈 등과 제작진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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