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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부 염좌' 류현진, 부상자 명단...감독 "한 번 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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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상훈 인턴기자] 류현진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류현진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로스터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찰리 몬토요 감독은 전혀 심각하지 않다고 말했다. "류현진이 캐치볼을 하면서 약간의 불편함을 느꼈다. 하지만 전혀 심각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정밀 검사를 통해 상황을 체크하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MRI 검사 결과도 좋았다. 미세한 불편함이 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현진의 부상이 길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주에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는 등판이 가능할 것이다. 선발 등판은 한 번만 거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류현진은 지난 26일 템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무실점 호투를 하던 중, 오른쪽 엉덩이 근육에 불편함을 느껴 자진 강판했다.


28일에 캐치볼을 했는데 미세한 불편함을 느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류현진은 충분한 휴식을 부여받고 5월 7일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 나설 예정이다.

sports@xports.com / 사진= 토론토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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