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당근마켓, 거래 상대방과 통화 가능…가상 안심번호로 연결

연합뉴스 홍지인
원문보기
[당근마켓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근마켓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당근마켓은 거래 상대방과 통화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능은 미리 설정한 거래 약속 시간으로부터 1시간 전후로 최대 2시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다. 이 시간 외에는 해당 번호로 전화를 하거나 문자 메시지를 발송할 수 없다.

'050'으로 시작되는 가상의 안심번호로 연결된다.

그동안 당근마켓은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거래 상대방과 채팅으로만 연락할 수 있게 하고 개인 연락처를 공유하면 경고 알림을 보냈다.

김예다은 중고거래 서비스 기획자는 "개인 휴대 전화번호 노출 없이 이웃과 통화할 수 있게 되면서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편리해지고 개인정보 보호까지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철원 양육권
    정철원 양육권
  2. 2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3. 3대구FC 세라핌 영입
    대구FC 세라핌 영입
  4. 4이해찬 시민분향소
    이해찬 시민분향소
  5. 5이해찬 추모
    이해찬 추모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