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열린 봉축점등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올해 부처님오신날 연등행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2021.4.28/뉴스1kwangshinQQ@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