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뮤지컬 배우 전동석 (사진 = 빅보스엔터테인먼트) 2021.4.28. photo@newsis.com |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뮤지컬 배우 전동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동석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실을 통보받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며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전동석은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정부 매뉴얼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 대상이 되어 자가격리 중이었다.
하지만 자가격리 중 이상 증세를 느껴 재검사를 받았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전동석과 함께 뮤지컬 '드라큘라' 출연자인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함께 출연하는 신성록 역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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