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코로나19 음성 이던 신성록, 3일 만에 확진 판정 “일정 미루고 치료 집중할 것”

세계일보
원문보기

배우 신성록(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8일 “신성록이 지난 27일 자가격리 중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3일 신성록은 함께 뮤지컬에 출연중인 배우 손준호의 확진 소식을 접한 직후 검사를 진행했고 다음 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신성록은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였다.

하지만 자가격리 중 컨디션 이상을 느낀 신성록은 재검사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신성록은 당분간 일정을 미루고 코로나19 치료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신성록은 현재 SBS ‘집사부일체’에 고정 출연 중이다. 확진 판정을 받은 손준호와 뮤지컬 ‘드라큘라’에 캐스팅되며 맹연습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