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경남 양산에 건립하는 문재인 대통령 사저 공사가 중단된 배경과 관련해 건축 규정에 맞게 준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8일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양산 사저 공사 중단 배경과 관련해 "건축과 관련한 규정에 맞게 준수하고 있고, 먼지 발생이나 이런 부분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그런 부분을 철저하게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사저 위치 변경 가능성에 대해 "현재로서는 사저 변경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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