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양현종 콜업 소식에...류현진 "콜업 축하, 잘 던졌다"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상훈 인턴기자] 양현종의 데뷔전에 MLB 9년차 선배의 평가는 "잘 던졌다"였다

양현종은 27일 (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LA에인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콜업됐다.

경기 시작 후 텍사스의 선발 투수인 조던 라일스가 3회를 마치기도 전에 10피안타 7실점으로 무너졌다.

양현종은 3회초 2사 2,3루 상황을 자신의 데뷔 무대로 맞았다. 양현종은 안정적인 피칭으로 4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후 기자회견에서 양현종은 메이저리그 선배 류현진으로부터 빅 리그 데뷔 축하 인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많은 문자가 와서 답하지는 못했다. 현진이 형한테서 축하 문자 2개가 왔다"라고 말했다. "콜업 축하한다, 또 잘 던졌다고 해줬다"라고 말했다.


류현진은 26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템파베이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가 둔부에 가벼운 통증을 느껴 큰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3⅔이닝만 던지고 자진 강판했다.

양현종도 이를 알고 류현진을 걱정했다. "형의 부상이 얼른 나았으면 좋겠다"면서 선배를 걱정했다. 그러면서도 "저도 꿈의 무대에서 더 열심히 더 많이 던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sports@xports.com / 사진 = 토론토 공식 인스타그램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당게 사태 송구
    한동훈 당게 사태 송구
  2. 2캐릭 맨유 데뷔전
    캐릭 맨유 데뷔전
  3. 3탁구 장우진 조대성 남자복식
    탁구 장우진 조대성 남자복식
  4. 4미국 반도체 관세
    미국 반도체 관세
  5. 5럭키 드레스투어
    럭키 드레스투어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