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스가 총리, 도쿄 대규모 접종장소 자위대가 설치·운영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고영호 기자
원문보기
CBS노컷뉴스 고영호 기자

NHK 방송 캡처

NHK 방송 캡처


일본 자위대가 도쿄의 코로나19 백신 대규모 접종장소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NHK는 27일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가 기시 노부오(岸信夫) 방위장관에게 이같이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다음 달 24일을 목표로 코로나19 접종 장소를 설치해 의사와 간호사 자격증을 가진 자위대원이 3개월간 접종한다.

일본 정부는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해 도쿄 오테마치(大手町)와 오사카 중심가에 대형 접종 장소를 마련해 하루 1만 명에게 접종할 계획이다.

기시 장관은 "방위성과 자위대가 국가 위기관리상 중대한 과제에 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필요한 준비를 빠르게 진행시켜 조기에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고노(河野) 규제개혁담당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수도권에 많은 노인이 살기 때문에 백신 접종 속도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사카에서도 적절한 지원을 검토하라는 지시가 있어 방위성과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3. 3미네소타 총격 사망 사건
    미네소타 총격 사망 사건
  4. 4손흥민 절친 토트넘
    손흥민 절친 토트넘
  5. 5유열 폐섬유증 투병기
    유열 폐섬유증 투병기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