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박수홍 절친' 손헌수 "이렇게 난 어른이 되어간다"

OSEN
원문보기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손헌수가 시골 어른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손헌수는 26일 개인 SNS에 “이름은 들어봤나~~~쑤욱버무리~~~~~~ㅋ 없는 집안에서 귀하게 자라 햄빵과 고로케만 먹고 컸음~ 나에겐 생소한 쑤욱버무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담백하고 은은한 쑥향이 계속 손이 가는구만~~ 이렇게 난 어른이 되어간다~~^^ (옆에 어머님 화나신거 아님~ㅋ)”이라며 “#너희가헬미넴을아느냐#힙합여전사들”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손헌수는 순창의 한 마을 어른들과 함께 쑥버무리를 맛있게 먹고 있다. KBS 1TV ‘6시 내고향’에서 청년회장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사진에서도 행복함이 가득 묻어난다.

한편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에게 100억 원 가량의 뒤통수를 맞았다고 알려진 가운데 ‘절친’인 손헌수는 “박수홍의 모습을 20년 동안 옆에서 봤기에 더욱 화가 나고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며 친형 가족들의 만행을 폭로한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