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이 백신 문제를 정치화해 막연한 불안감을 부추기지 말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백신 정치화 프레임으로 야당을 겁박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배준영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선거 전 재난지원금을 조삼모사로 나눠주고 기모란 교수 같은 백신 교란자를 앞세워 방역 정치화, 백신 정치화를 전파한 것은 오히려 정부 여당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백신과 관련해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을 책임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정부 여당에 있다며 당과 언론은 폄훼 대상이 아니라 조속한 백신 방역을 자각하게 한 길라잡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배준영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선거 전 재난지원금을 조삼모사로 나눠주고 기모란 교수 같은 백신 교란자를 앞세워 방역 정치화, 백신 정치화를 전파한 것은 오히려 정부 여당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백신과 관련해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을 책임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정부 여당에 있다며 당과 언론은 폄훼 대상이 아니라 조속한 백신 방역을 자각하게 한 길라잡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정부의 할 일을 하기 바란다며 국민이 언제, 어떤 백신을 맞을 수 있느냐는 답과 백신 접종 세부 계획부터 먼저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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