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싱 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2021.04.26 yooksa@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