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한숨 돌린 靑…한미 정상회담서도 성과낼까
[앵커]
청와대는 이번 화이자 백신 추가 구매 계약으로 백신 수급에 대한 국민 우려를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시선은 다음달 한미 정상회담으로 쏠리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로 코로나 불안을 잠재울 또 한번의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앵커]
청와대는 이번 화이자 백신 추가 구매 계약으로 백신 수급에 대한 국민 우려를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시선은 다음달 한미 정상회담으로 쏠리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로 코로나 불안을 잠재울 또 한번의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청와대도 한시름 놓은 분위기입니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데다 안정적 백신 수급에 대한 우려까지 증폭돼 곤혹스러운 상황에서, 이번 소식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로써 정부가 확보하게 된 백신 전체 물량은 전국민이 두 번씩 맞을 수 있는 1억 9,200만 회분이 됐습니다.
백신 추가 확보에 역량을 총동원해달라는 문재인 대통령 지시 이후 기민하게 움직인 범정부적 노력의 성과로 평가됩니다.
<문재인 / 대통령(지난 12일/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 "11월 집단 면역이라는 당초 목표 달성은 물론, 달성 시기를 목표보다 앞당기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변이 바이러스용 개량 백신과 내년도 이후의 백신 확보도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정부의 노력은 정상 외교에서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달 바이든 미 대통령과 마주앉아 코로나 공동대응과 함께 한미간 백신 협력의 필요성도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에서) 코로나 대응, 백신 협력 등 양국 간 현안에 긴밀한 공조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문 대통령의 정상 외교가 코로나 불안을 잠재울 또 한 번의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연합뉴스TV 임혜준입니다. (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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