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이상직 무소속 의원이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2021.4.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
(전북=뉴스1) 박슬용 기자 =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상직 의원(무소속)의 구속여부 결정이 27일로 미뤄졌다.
전주지법은 23일 이 의원의 심문기일 연기 신청이 접수돼 허가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이 의원의 방어권 보장을 위해 심문기일 신청을 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전주지법은 이 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 기일을 26일로 정해 이 의원에게 통지했다.
한편 이 의원은 2017년 이스타항공의 장기차입금을 조기에 상환, 회사의 재정 안정성을 해치는 등 회사와 직원에 수백억원의 금전적 손해를 끼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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