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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소희가 어느새 30살…"어머나" '텔 미'때랑 똑같네

스포티비뉴스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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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원더걸스 출신 배우 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소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올리고 "맛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소희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동그랗게 눈을 뜬 모습이 2007년 '텔미' 활동 당시 자신의 파트 "어머나"를 외칠 때와 똑 닮아, 시간을 거스른 동안임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소희는 1992년 6월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는 올해 30세다. 3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안소희는 최근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관종'에 출연했다. 지난 2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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