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靑, ‘지구의날’ 맞아 경내 소등 행사

이데일리 김영환
원문보기
구내식당 채식의 날도 운영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청와대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구내식당을 ‘채식의 날’로 운영하고 경내 소등행사도 실시한다.


청와대는 이날 시간과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이라면서 이 같은 행사를 설명했다.

청와대 본관 내부를 비롯해 본관 보안등과 본관 광장등은 오후 8시에서 8시10분까지 10분간 소등된다.

아울러 이날 구내식당 중식은 묵 비빔밥, 배추 된장국, 버섯 탕수, 과일샐러드, 양배추 피클, 김치 등 채식 식단으로 구성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서 지난 1월 기후적응 정상회의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 규칙’을 마련해 실천” 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위한 방안이라 강조한 바 있다.

청와대는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5. 5박강현 김나영 4강
    박강현 김나영 4강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