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종부세의 지방세 전환과 100% 공동과세"
오세훈 서울시장이 종합부동산세의 지방세 전환 등 부동산 관련 각종 세제 개편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오 시장은 국무회의에서 "서울만 해도 전체 종부세의 약 60%를 징수 부담하지만 재교부되는 종부세의 부동산 교부세는 약 10%에 불과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요구했다고 서울시가 전했습니다.
또 "종부세를 부동산 교부세로 재교부할 바에는 지역 간 재정 격차 완화 등을 위해 지방세 전환과 100% 공동과세 제안을 적극 검토해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종합부동산세의 지방세 전환 등 부동산 관련 각종 세제 개편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오 시장은 국무회의에서 "서울만 해도 전체 종부세의 약 60%를 징수 부담하지만 재교부되는 종부세의 부동산 교부세는 약 10%에 불과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요구했다고 서울시가 전했습니다.
또 "종부세를 부동산 교부세로 재교부할 바에는 지역 간 재정 격차 완화 등을 위해 지방세 전환과 100% 공동과세 제안을 적극 검토해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헤드라인] 1월 1일 토요와이드 (17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1%2F804562_1767255966.jpg&w=384&q=100)


![[뉴스초점] 민주당 '공 헌금' 의혹 파장…이혜훈 '갑질 논란' 일파만파](/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3%2F808469_1767414146.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