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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팀 '리그오브레전드 MSI 2021' 불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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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1' 개최지 발표 이미지 /라이엇게임즈 제공

'리그오브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1' 개최지 발표 이미지 /라이엇게임즈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리그오브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1'에 베트남 지역(VCS) 우승팀인 GAM e스포츠가 불참한다.

베트남 정부의 코로나19 관련 여행 제한 조치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VCS는 지난해도 같은 이유로 롤드컵에 불참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라이엇게임즈 측은 20일 "출전팀이 하나 줄었지만 대회 형식은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VCS 불참으로 A조는 RNG(중국)와 UOL(독립국가연합), PGG(오세아니아) 등 세 팀이 경쟁을 펼쳐 2개 팀이 다음 무대에 진출한다. B조와 C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앞서 조 추첨 결과 VCS는 RNG, UOL, PGG와 함께 A조에 편성됐었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자국 사정으로 인해 MSI 무대에서 경쟁하지는 못하지만 참가할 예정이었던 VCS 우승팀에게는 대회 상금 가운데 일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었던 '리그오브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은 현지 시각으로 오는 5월 6일 개막한다.

각 지역 리그에서 스프링 스플릿을 제패한 11팀 간 치열한 경쟁을 통해 오는 5월 23일 열리는 결승으로 마무리된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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