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MB, 재입원 3일만에 퇴원... 안양구치소로 복귀

조선일보 김은정 기자
원문보기
기관지와 당뇨 등 지병 치료차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입원 3일만인 19일 퇴원해 안양교도소에 재수감됐다.

법무부는 “지병 치료차 지난 16일 재입원했던 이 전 대통령이 의료진 소견에 따른 정밀검사 후 오늘 퇴원했다”며 “검사 결과는 향후 서울대병원 진료를 통해 설명받을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수면 내시경 등 정밀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부구치소에 수감돼있던 이 전 대통령은 작년 말 구치소 내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1차 음성판정을 받은 뒤 작년 12월 21일 기저질환 치료를 위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그 후 50여일이 지난 2월 10일 퇴원한 이 전 대통령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안양교도소로 이감돼 수감생활을 해 왔다.

이 전 대통령은 작년 10월 대법원에서 뇌물 수수 및 횡령 등 혐의로 징역 17년에 벌금 130억원, 추징금 57억 8000만원을 확정받고 수감 중이다.

[김은정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