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기모란 靑방역기획관 임명철회 촉구
국민의힘은 기모란 국립암센터 교수의 청와대 방역기획관 발탁이 코드인사라며 임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배준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기 기획관이 중국인 입국 금지를 반대하고 백신을 조속히 접종할 필요가 없다고 발언한 적이 있다며 이번 인사는 정권을 대변해온 인물을 방역의 핵심에 세우는 '코드·보은인사'라고 비난했습니다.
황규환 상근부대변인은 기 기획관 남편이 작년 총선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했다며 기 기획관 발탁은 보은 인사에 불과하다고 깎아내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의힘은 기모란 국립암센터 교수의 청와대 방역기획관 발탁이 코드인사라며 임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배준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기 기획관이 중국인 입국 금지를 반대하고 백신을 조속히 접종할 필요가 없다고 발언한 적이 있다며 이번 인사는 정권을 대변해온 인물을 방역의 핵심에 세우는 '코드·보은인사'라고 비난했습니다.
황규환 상근부대변인은 기 기획관 남편이 작년 총선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했다며 기 기획관 발탁은 보은 인사에 불과하다고 깎아내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수영 "이혜훈, 수사 무마? 해명 못하면 청와대가 날려야"[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6%2Fc8b27f2c29454e689d23aeaba00fdabb.jpg&w=384&q=100)



![[날씨] 주말 오후부터 공기질 회복…동해안 산불 주의](/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7%2F846531_1768610077.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