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신임 靑대변인 "청취자 역할도 충실히"
박경미 신임 청와대 대변인은 "언론인과 국민들의 생각을 많이 듣고 전달하는 청취자의 역할도 충실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과 청와대, 국민, 언론의 열린 소통을 위해 가교 역할을 열심히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서울대 수학교육과를 나온 박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국회의원 임기가 끝난 직후인 지난해 5월 청와대 교육비서과로 발탁돼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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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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