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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신임 靑대변인 “국민 생각 많이 듣는 청취자 역할 할 것”

아주경제 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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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관서 취임 인사…“대통령·靑·국민·언론 가교역할”
인사말 하는 박경미 신임 대변인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박경미 청와대 신임 대변인이 18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4.18     jjaeck9@yna.co.kr/2021-04-18 13:55:17/ <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인사말 하는 박경미 신임 대변인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박경미 청와대 신임 대변인이 18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4.18 jjaeck9@yna.co.kr/2021-04-18 13:55:17/ <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박경미 신임 청와대 대변인은 18일 “대통령과 청와대, 국민, 언론의 열린 소통을 위해 가교역할을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취임 인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대변인은 영어로 ‘Spokes Person’이라고 한다. 대변인이 대통령과 청와대의 의견과 생각을 말한다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면서 “그뿐 아니라 언론인 여러분과 국민의 생각을 많이 듣고 전달하는 청취자, ‘Listener’ 역할도 충실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첫 출발인 만큼 많은 조언과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6일 신임 청와대 대변인에 박경미 청와대 교육비서관을 임명했다. 박 비서관은 서울 수도여자고와 서울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박 대변인은 2016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번으로 여의도에 입성해 대변인, 원내대표단 소통부대표, 원내대변인 등을 지냈다.


지난 4·15 총선에서 서울 서초을에 출마했다가 낙선했고, 20대 국회 임기가 끝나고 바로 청와대 교육비서관으로 입성했다.

김봉철 기자 nicebo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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