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PWS] 젠지, "페카도 멸망전, 우리가 이겨"

OSEN
원문보기

[OSEN=고용준 기자] 오렌지 호텔을 끼고 벌이는 멸망전이 파이널 1주차 젠지를 보는 관전 포인트였다. 젠지는 물러섬이 없었다. 거듭되는 멸망전 속에서도 마지막에 웃은 젠지는 2일차에서도 다시 한 번 멸망전을 예고했다.

젠지는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동아시아 페이즈1’ 위클리 파이널 1주 첫 날 에란겔서 1치킨을 포함 32킬로 중간 선두로 자리잡았다.

경기 후 젠지는 그리핀에서 이적한 '아수라' 조상원이 말문을 열면서 방송 인터뷰에 나섰다.

조상원은 "먼저 잘하는 팀에 들어왔는데, 성적이 좋게 나와서 그 점이 기쁘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기쁨을 드려서 좋다"며 첫 날을 1위로 마감한 소감을 전했다.

미라마서 보여준 아우라 e스포츠와 멸망전에 대해 '이노닉스' 나희주는 "아우라와 계속 멸망전을 벌였는데 이겨서 기분 좋다. 마지막 매치는 4대 0 완승이라 더 기쁘다. 우리가 더 잘하는 것은 완전히 이기고 나서 이야기하겠다"고 답했다.

곁에 있던 '에스더' 고정완은 "내일 2일차 경기서 우리는 페카도 멸망전을 이기고 시작하겠다"고 힘주어 자신감을 표현했다. / scrapper@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