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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것만 해결해도 칭송 받을 것"…'저상버스 도입' 강조한 진중권

아시아경제 황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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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아시아경제 황수미 기자] 17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애인 저상버스 설치를 요구하는 한 네티즌의 글을 공유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것만 해결해도 칭송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 시장에게 "머릿속의 공구리(콘크리트)는 좀 치워버려라"라고 지적했다.


진 전 교수가 공유한 네티즌의 글에 따르면 서울시는 2022년까지 100% 지하철 엘리베이터 설치, 2025년까지 100% 저상버스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도입 비율은 58%다.


네티즌은 "비장애인만 타는 버스는 더이상 일반 버스가 아니라 차별 버스"라며 "저상 버스를 도입하겠다는 약속을 꼭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지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오 시장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저상버스 조기도입을 공약한 바 있다.



황수미 인턴기자 choko2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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