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오세훈,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안철수 측근' 김도식 비서실장 내정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원문보기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내정된 김도식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제공=서울시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내정된 김도식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제공=서울시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과 호흡을 맞춰 제38대 서울시정을 이끌어 갈 신임 정무부시장에 김도식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을 내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 정무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해 국회·시의회 및 언론·정당과 서울시의 업무를 협의·조정하는 직위로, 시장이 임명하는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이다.

명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 내정자는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김 내정자는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소통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변인 및 시민소통기획관·인권담당관 소관 업무, 국회·시의회 협조 및 정당에 관한 업무를 맡아 원활한 대외협력관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임 정무부시장은 신원조사 등 임용절차를 거쳐 4월 중 최종 임용될 예정이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주하 데이앤나잇
    김주하 데이앤나잇
  2. 2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3. 3이경규 약물 운전 해명
    이경규 약물 운전 해명
  4. 4박나래 법적 공방
    박나래 법적 공방
  5. 5베네수엘라 교민 대피
    베네수엘라 교민 대피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