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가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16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컴라이프케어가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는 보건마스크와 방독면, 방역복 등을 만드는 회사다. 1971년 12월에 설립됐으며, 현재는 한글과컴퓨터가 지분 40.1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16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컴라이프케어가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는 보건마스크와 방독면, 방역복 등을 만드는 회사다. 1971년 12월에 설립됐으며, 현재는 한글과컴퓨터가 지분 40.1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한컴라이프케어의 지난해 매출액은 1363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228억원이었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노자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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