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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억 신혼집 어쩌나"…제니퍼 로페즈·A 로드, 파혼 공식 선언[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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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수퍼스타 커플' 제니퍼 로페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파혼을 공식 선언했다.

15일(현지시각) NBC뉴스 등 현지 매체는 제니퍼 로페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우리는 우리가 친구로 지내는 것이 더 낫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사업과 프로젝트에서는 함께 일하고 서로를 도울 것입니다. 또 서로와 서로의 자녀들의 행복을 기원할 것입니다. 많은 응원을 보내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7년부터 공개연인을 선언했던 두 사람은 열애 4년 만에 결별, 2019년 약혼으로부터는 2년 만에 결별하게 됐다.

지난 3월 두 사람이 약혼을 취소한다는 보도가 전해졌지만, 당시 공식적으로 파혼을 밝히지는 않았다.

지난해 6월 이탈리아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예식을 두 차례 연기한 두 사람은 지난 8월에 플로리다 스타아일랜드에 위치한 4000만 달러(한화 약 455억원)에 달하는 호화 주택을 구입하기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세계적 가수이자 배우인 동시에 디자이너,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이며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지난 1994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텍스사 레인저스, 뉴욕 양키스 등에서 활약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선수. 금지 약물 복용으로 큰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은퇴 이후 방송인과 사업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기도 하다.

제니퍼 로페즈는 전 남편 마크 앤서니와의 사이에서 낳은 12세 쌍둥이를 뒀으며,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전 부인 신시아 스커티스 사이에서 태어난 16세, 12세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열애 기간 동안 아이들과도 함께 교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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