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미국 백악관 "文대통령-바이든, 내달 하순 정상회담"

이데일리 김정남
원문보기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청와대)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하순께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 것이라고 백악관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젠 사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다음달 하순 문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 정상이 대면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문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으로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백악관을 방문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다만 회담의 상세한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사키 대변인은 “(정상회담 날짜 등은) 양측이 여전히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2. 2김민재 결승골 뮌헨
    김민재 결승골 뮌헨
  3. 3한동훈 제명 공멸
    한동훈 제명 공멸
  4. 4맨유 감독 경질
    맨유 감독 경질
  5. 5손흥민 토트넘 잔류
    손흥민 토트넘 잔류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