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백악관 "바이든-스가, 정상회담서 중국 및 안보 문제 논의할 것"

뉴스1
원문보기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미국 백악관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중국과 안보 문제가 주로 논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첫 양자회담이 일본과의 회담이라는 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중국이 주요 화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보 문제도 스가 총리와의 논의에서 핵심 의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든 대통령과 스가 총리는 오는 16일 오후(한국시간 17일 새벽)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pbj@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