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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2일차 첫 치킨은 고앤고 프린스, 매치10 잡고 파이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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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다섯 팀이 올라갔던 첫 날과 달리 둘째 날의 치킨 소식은 쉽게 들리지 않았다. 네 번째 라운드에서 2일차 한국 팀의 파이널 진출 소식이 들렸다. 승전보를 날린 주인공은 아프리카나 T1이 아니었다. 고앤고 프린스가 펍지 위클리 시리즈 첫 주차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고앤고 프린스는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이하 PWS)’ 페이즈1 위클리 서바이벌 1주 2일차 네번째 경기인 매치10에서 T1과 GEX를 따돌리고 치킨을 움켜쥐었다. 한국팀으로는 여섯 번째로 파이널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순조로웠던 전날과 달리 2일차는 쉽지 않은 레이스의 연속이었다. 첫 매치였던 매치7서 라스칼 제스터에 아프리카 프릭스가 밀리면서 치킨을 놓쳤고, 두 번째 매치는 이엠텍 스톰이 아우라e스포츠에 치킨을 뺏기고 말았다.

세 번째 경기였던 매치9서 아프리카가 다시 치킨을 노렸지만 리제트와 1대 1 구도에서 패하면서 고개숙였다. 리제트의 파이널 합류로 일본 지역의 파이널 진출팀 숫자는 '3'으로 늘어났다.

애간장을 녹이던 한국의 치킨 사냥인 네 번째 경기였던 매치10 에란겔에서 드디어 들려왔다. 고앤고 프린스의 영리한 플레이가 치킨을 만들었다. 밀타 외곽 지역을 장악한 고앤고 프린스는 최후까지 생존하면서 치킨을 따내고 파이널에 진출했다. / scrapper@osen.co.kr

[사진] PWS 페이즈1 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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