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결정이 '방사능 왜란'이자 '인류를 향한 선전포고'라고 비난했습니다.
양 지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일본 고위 관료들의 망언을 거론하면서,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막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2년 뒤 현실이 될 방사능 침략행위에 강력한 응징이 필요하다며, 전국 시·도지사 공동대응기구 설치를 위해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과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 지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일본 고위 관료들의 망언을 거론하면서,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막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2년 뒤 현실이 될 방사능 침략행위에 강력한 응징이 필요하다며, 전국 시·도지사 공동대응기구 설치를 위해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과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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