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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7억 전신 성형' 데미 무어, 세월 무색한 몸매+완벽 미모

헤럴드경제 임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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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영원한 젊음을 꿈꾸는 데미 무어가 근황을 전했다.

영원한 젊음을 꿈꾸는 데미 무어가 근황을 전했다.



데미 무어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트를 입고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데미 무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60대의 나이가 무색할만큼 완벽한 몸매에 건강한 긴 생머리가 인상적이다. 그는 7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 전신성형해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되찾았다.

데미 무어는 프레디 무어,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 후 2005년 16세 연하의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가 8년 만인 2013년 이혼했다. 2019년 9월 전 남편에 대한 사생활 폭로가 담긴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을 출간해 화제가 됐다.

한편 1981년 영화 '선택'으로 데뷔한 데미 무어는 1990년 영화 '사랑과 영혼'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고 영화 '위험한 상상',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폭로', '어 퓨 굿 맨' '사랑이 눈뜰 때'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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