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흑인청년 쏜 백인경찰 2급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

연합뉴스TV 백지선
원문보기
흑인청년 쏜 백인경찰 2급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

체포에 불응하는 비무장 흑인 청년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미국 백인 경찰관이 최대 징역 10년형이 내려질 수 있는 2급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미네소타주 워싱턴카운티 피트 오펏 검사는 20살 흑인 청년 단테 라이트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경찰관 킴 포터를 '2급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2급 과실치사 혐의는 미네소타 주법에 따라 최대 10년의 징역과 2만 달러, 우리 돈 2천여만 원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킴 포터는 지난 11일 교통 단속에 걸린 라이트가 수갑을 채우려는 경찰을 뿌리치자 권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22기 상철 이혼 사유
    22기 상철 이혼 사유
  2. 2김정은 김주애 참배
    김정은 김주애 참배
  3. 3조윤우 결혼 은퇴
    조윤우 결혼 은퇴
  4. 4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5. 5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