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오세훈, 안심소득 연내 실험키로

헤럴드경제 X3
원문보기
200가구, 40억원 예산으로 시범사업 할 듯
[연합]

[연합]


[헤럴드경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하위계층에 선별지급하는 안심소득을 연내에 실험키로 했다.

14일 오 시장 측에 따르면 오 시장은 보궐선거 주요 공약 중 하나였던 서울시민 안심소득제도 시범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상 선정은 올 상반기, 시행은 연내로 예상된다.

안심소득 제도는 소득 하위층에 선별지급하는 것이다. 중위소득 100% 이하인 서울시민(4인 가구 기준으로 연간 약 6000만원)을 대상으로 중위소득에 미달하는 금액의 50%를 보장해주겠다는 것이다. 그간 널리 논의된 보편 기본소득과 차이가 있다.

안심소득은 현재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여러 급여를 흡수하는 개념으로 추가 증세가 거의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오 시장 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다만 효과를 정확히 검증할 필요가 있어 200가구, 예산 40억원 정도로 시범사업을 할 것으로 파악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준환 올림픽 선발전
    차준환 올림픽 선발전
  2. 2정청래 공천헌금 의혹
    정청래 공천헌금 의혹
  3. 3권상우 손태영 모성애
    권상우 손태영 모성애
  4. 4강성욱 17득점
    강성욱 17득점
  5. 5고준희 전참시 눈 성형
    고준희 전참시 눈 성형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