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英왕실 인종차별’ 폭로 메건 마클 필립 공 별세 후 “용서” 뜻 밝혀

세계일보
원문보기
지난달 영국 왕실의 인종차별 의혹 등을 폭로했던 영국 해리(37) 왕손의 아내 메건 마클(40·사진) 왕손빈이 9일 시할아버지인 필립 공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자 지인들에게 ‘왕실을 용서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마클의 여러 지인을 인용해 “마클은 지금은 온 가족이 서로 다른 부분들을 잠시 제쳐놓고 함께 뭉쳐야 할 때이며 시할아버지 또한 그러기를 바라실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마클은 (왕실을)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지인들은 “필립 공과 마클 사이에는 특별한 유대감이 있었고 마클은 필립 공을 매우 좋아했다”고도 했다.

김민서 기자 spice7@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수정 모친상 비보
    임수정 모친상 비보
  2. 2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3. 3박보검 보검 매직컬
    박보검 보검 매직컬
  4. 4판사 이한영 시청률
    판사 이한영 시청률
  5. 5손흥민 후계자
    손흥민 후계자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