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아소 日 부총리 "후쿠시마 오염수, 마셔도 별일 없다" 발언

아시아경제 우수연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제1원전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기로한 결정에 대해 적극 옹호하는 발언을 내놨다.


13일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아소 부총리는 이날 삼중수소(트리튬)가 포함된 오염수에 관해 "그 물을 마시더라도 별일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일본이 방류할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가) 중국이나 한국이 바다에 방출하고 있는 것 이하"라면서 "과학적 근거에 토대를 두고 방류를 결정했으면 더 빨리 결정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사진=연합뉴스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사진=연합뉴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4. 4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5. 5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